하나님의 뜻.180-127)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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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73회 작성일 14-04-18 15:18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어찌보면 오늘이 고난 주간의 절정?일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한번 더 이 십자가를 깊이 생각해 보아야합니다.
아래의 몇 성경 구절을 먼저 읽으보면 과연 우리가 이 십자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또 과연 십자가는 무엇인지?
생각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의 죽음이라=빌2:6~8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마21:5=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요13:13~15=
그외에도 예수님께서 친히 하신 말씀 또는 보이신 모습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얼마나 예수의 제자로 살아갈려고 노력이나 합니까?
아니 오늘도 생명의 주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 생각과 행동은 하지 않습니까?
지금 한국교회의 상위? 10%의 교회가 나머지 90%의 교회를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봅니다.
우리교회도 이 상위 10%에 드는 교회가 아닌지!
대형마트 하나가 생기면 그 동네의 작은 가게는 부지기수로 문을 닫는 다는 말이 있지 아니합니까?
말로는 한 교단?이니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생사를 건 싸움을 하지는 않습니까?
그러나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교단이 다르다고 한 하나님을 믿지 않으며 한 천국에 가지를 않습니까?
죽기 살기로 어쩌면 처절한 싸움을 작은 교회들은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달란트 비유에서와 같이 다섯 달란트를 남긴 종이나 두 달란트를 남긴 종이나 주인으로부터 칭찬을 들은 내용을 보면 똑 같음을 봅니다.
오늘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그 날이라고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늦은 저녁 예배 모임이 있으며 또한 아울려 성찬식을 행합니다.
그러나 이것과 달리 삶은 십자가를 지는 모습은 어디에서도 찾기가 힘듭니다.
그것이 삶이 되어야 하는데도 그러한 삶이 오히려 이상할? 정도가 되었으며 도리어 뉴스거리가 된 한국교회........
과연 우리들의 몫에 태인 십자가를 지고 우리의 주인 되시는 예수님을 따르는 그 분의 제자입니까?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마10:38=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16:2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막8:34=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눅9:23=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눅14: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어찌보면 오늘이 고난 주간의 절정?일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한번 더 이 십자가를 깊이 생각해 보아야합니다.
아래의 몇 성경 구절을 먼저 읽으보면 과연 우리가 이 십자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또 과연 십자가는 무엇인지?
생각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의 죽음이라=빌2:6~8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마21:5=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요13:13~15=
그외에도 예수님께서 친히 하신 말씀 또는 보이신 모습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얼마나 예수의 제자로 살아갈려고 노력이나 합니까?
아니 오늘도 생명의 주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 생각과 행동은 하지 않습니까?
지금 한국교회의 상위? 10%의 교회가 나머지 90%의 교회를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봅니다.
우리교회도 이 상위 10%에 드는 교회가 아닌지!
대형마트 하나가 생기면 그 동네의 작은 가게는 부지기수로 문을 닫는 다는 말이 있지 아니합니까?
말로는 한 교단?이니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생사를 건 싸움을 하지는 않습니까?
그러나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교단이 다르다고 한 하나님을 믿지 않으며 한 천국에 가지를 않습니까?
죽기 살기로 어쩌면 처절한 싸움을 작은 교회들은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달란트 비유에서와 같이 다섯 달란트를 남긴 종이나 두 달란트를 남긴 종이나 주인으로부터 칭찬을 들은 내용을 보면 똑 같음을 봅니다.
오늘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그 날이라고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늦은 저녁 예배 모임이 있으며 또한 아울려 성찬식을 행합니다.
그러나 이것과 달리 삶은 십자가를 지는 모습은 어디에서도 찾기가 힘듭니다.
그것이 삶이 되어야 하는데도 그러한 삶이 오히려 이상할? 정도가 되었으며 도리어 뉴스거리가 된 한국교회........
과연 우리들의 몫에 태인 십자가를 지고 우리의 주인 되시는 예수님을 따르는 그 분의 제자입니까?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마10:38=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16:2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막8:34=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눅9:23=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눅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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