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23) 제자인가? 무리인가?
페이지 정보
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706회 작성일 14-03-21 13:58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지금도 많은 크리스챤들이 자신은 그리스도인이라고 자부들 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냉철하게 생각하여 과연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다.
내 자신도 그러하근만.......
과연 우리들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가슴에 손을 얻고 생각해 보아야 한다.
우리들은 구원 받은 은혜가 감사하여 감사하는가?
아니면,
감사할 수 있게 무엇을 줄 것을 믿고? 감사하는가?
뿐만아니라.
무엇을 위하여 살아가는가?
우리들이 진정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재물인가?
명예인가?
권력인가?
도대체 무엇인가?
지금 세계적으로 바람을 일으키는 프란치스코 교황에 대하여 한번 이라도 생각을 해 보았는가?
우리나라의 중.대형교회의 목사들은 어떻게 하든지 큰 차,큰 교회(엄격히 말하면 예배당인데도 .........), 큰 저택.......
등.
등.
이러한 것을 원하지 않는가?
성도(교인)들도 은근히 그렇게 생각을 하고,그것이 믿음이 좋아서 복 받은 성도인야 생각지 아니한가?
또 그러한 교회에 다니는 것을 뿌듯하게?느끼는 것이 아닌가?
(저 자신도 한 때 그렇게 생각을 하였으니까요,그 친구에 비하여 열등감이 있었기에>> >> 그러나! 그러한 것이 한갖 어리석은 것이라는 것을 곧 느꼈으며 부질 없는 것인줄 깨달았으니까요)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싶이 츠란치스코 교황의 출입 때 버스를 타는 것은 이제 뉴스거리도 되지 않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관저를 마다하고 지하철을 탄다든지,신문배달원에게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묻는 인간미,자주 이용한 편의점 주인의 생일까지 기억하고 축하전화를 걸어 주는 세심한 배려,라든지..........
또,
로마에서는 중남미 출신 교황을 축하하는 아르헨티나와 이탈리아의 친선 축구경기가 열렸을 때만 하여도 그는 그 경기장을 찾지 않은 일.......
그러면서 그는 이런 말을 하였지 아니한가?
"두 불룩만 가면 누숙자들이 있다.축구경기나 즐길 수 없는 일이다"라고 말이다.
이러한 교황이 8월에 우리나라를 방문한다고 하지 않는가?
다른 것은 다 몰라도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동등됨으로 여기지 않고 십자가를 지시기까지 낮아지셨다는 사실>>>
그러한 반면 우리나라의 중 대형 교회의 목사들은 어떠한가?
참고로 저가 어렸을 때 저의 고향 교회의 목회자(전도사,그 때는 목사보다 전도사가 더 많았다) 한 분은 성도들과 같이 될려고 노력한 것을 안다.
그가 늦깍이로 신학을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았을 때 우리 교회 성도들이 축하하였으며 나중에 다시 그 목사를 모시게 되었다.
오늘날 우리 한국교회의 목회자들 가운데 과연 이러한 목회자들이 얼마나 되는지>>> >>> >
그러한 교육을 받은 성도들 역시 그러하지 않는지?
성경은 악세사리로 취급을 하며 그 말씀은 나에게 맞는 것만 취사선택하는 것은 아닌지?
과연 우리들은 그분의 제자인가?
아니면!
떡부스러기와 같은 것을 더 바라는 무리는 아닌가?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지금도 많은 크리스챤들이 자신은 그리스도인이라고 자부들 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냉철하게 생각하여 과연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다.
내 자신도 그러하근만.......
과연 우리들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가슴에 손을 얻고 생각해 보아야 한다.
우리들은 구원 받은 은혜가 감사하여 감사하는가?
아니면,
감사할 수 있게 무엇을 줄 것을 믿고? 감사하는가?
뿐만아니라.
무엇을 위하여 살아가는가?
우리들이 진정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재물인가?
명예인가?
권력인가?
도대체 무엇인가?
지금 세계적으로 바람을 일으키는 프란치스코 교황에 대하여 한번 이라도 생각을 해 보았는가?
우리나라의 중.대형교회의 목사들은 어떻게 하든지 큰 차,큰 교회(엄격히 말하면 예배당인데도 .........), 큰 저택.......
등.
등.
이러한 것을 원하지 않는가?
성도(교인)들도 은근히 그렇게 생각을 하고,그것이 믿음이 좋아서 복 받은 성도인야 생각지 아니한가?
또 그러한 교회에 다니는 것을 뿌듯하게?느끼는 것이 아닌가?
(저 자신도 한 때 그렇게 생각을 하였으니까요,그 친구에 비하여 열등감이 있었기에>> >> 그러나! 그러한 것이 한갖 어리석은 것이라는 것을 곧 느꼈으며 부질 없는 것인줄 깨달았으니까요)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싶이 츠란치스코 교황의 출입 때 버스를 타는 것은 이제 뉴스거리도 되지 않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관저를 마다하고 지하철을 탄다든지,신문배달원에게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묻는 인간미,자주 이용한 편의점 주인의 생일까지 기억하고 축하전화를 걸어 주는 세심한 배려,라든지..........
또,
로마에서는 중남미 출신 교황을 축하하는 아르헨티나와 이탈리아의 친선 축구경기가 열렸을 때만 하여도 그는 그 경기장을 찾지 않은 일.......
그러면서 그는 이런 말을 하였지 아니한가?
"두 불룩만 가면 누숙자들이 있다.축구경기나 즐길 수 없는 일이다"라고 말이다.
이러한 교황이 8월에 우리나라를 방문한다고 하지 않는가?
다른 것은 다 몰라도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동등됨으로 여기지 않고 십자가를 지시기까지 낮아지셨다는 사실>>>
그러한 반면 우리나라의 중 대형 교회의 목사들은 어떠한가?
참고로 저가 어렸을 때 저의 고향 교회의 목회자(전도사,그 때는 목사보다 전도사가 더 많았다) 한 분은 성도들과 같이 될려고 노력한 것을 안다.
그가 늦깍이로 신학을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았을 때 우리 교회 성도들이 축하하였으며 나중에 다시 그 목사를 모시게 되었다.
오늘날 우리 한국교회의 목회자들 가운데 과연 이러한 목회자들이 얼마나 되는지>>> >>> >
그러한 교육을 받은 성도들 역시 그러하지 않는지?
성경은 악세사리로 취급을 하며 그 말씀은 나에게 맞는 것만 취사선택하는 것은 아닌지?
과연 우리들은 그분의 제자인가?
아니면!
떡부스러기와 같은 것을 더 바라는 무리는 아닌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