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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80-120) 안식일에 대한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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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01회 작성일 14-02-26 14:48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물론 오늘날 안식일이라고 하기에는 그렇습니다.

우리 주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부활 사건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안식 후 첫날인 주의 날을 지킵니다.

그러나 또 다른 안식일의 뜻을 알아볼려고 합니다.

진정 장로들의 유전이 아닌 참 의미가 무엇인지!



물론 이 안식일 사건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여섯째 날까지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는 말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출애굽 사건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또 다른 배경을 살펴 볼려고 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면서도 저들이 광야의 만나 사건과 같이.....

안식일 전날에는 이틀분의 만나를 주셨지만 어떤 이들은 안식일도 마찬가지로 만나를 거두려 가는 일이 있었습니다.



또 이웃이 가난하여 가진 자들이 저들을 종으로 사면서부터 저들에게는 일체의 안식을 주시지 않으므로 말미암아 최소한의 법률로서 제정하였습니다.

*출20:8절 이하에 네 아들이나 딸이나와 더불어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라고 하셨습니다.



지금도 그러합니다마는 많은 가진 자들이 이 계명에서 자신은 예외인듯이 살고 있음을 봅니다.

저가 어려서만 하여도 자신은 교회에 나오면서 머슴(일군)은 일들을 시키는 것을 어렵잖게 보았습니다.

지금도 자신은 예수님을 믿으니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교회!

아니 예배당으로 가면서 자신의 일군들은 공장에서 일들을 하게 합니다.

어찌보면 잘못 되어서 하나님의 법을 어기면서까지 주 5일 근무를 하게 합니다.

사단의 법에 매여서....



저가 젊었을 때 본 한 이야기를 할려고 합니다.

이 분은 처음에는 아주 작은 농기구를 만드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한 것이 건설업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주일날은 철저하게 아무리 바빠도 쉬게 되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일거리가 적었습니다.

그러나,

차츰 일거리가 넘쳐나게 되었습니다.

왜나규요?

최소한의 이익만 남기고 남의 집이지만 내 집 처럼 꼼꼼하고 단단하게 지어 주었답니다.

그러니 입소문으로 말미암아 일이 넘쳐나게 되었지요.

조금 늦어도 잘 짓기를 원하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심리 아니겠습니까?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않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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