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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80-121) 너 하나님의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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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780회 작성일 14-03-07 16:13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욕하지 마세요!

여러분들도 다 아시는 사실이니까요?

오늘날 목사가 먹사로 기독교가 개독교로....................

제일 많은 사회 사업 또는 구제를 하고도 신뢰도에서마는 캐톨릭,불교에 이어 세번째에 머무는 불편한 진실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리스도인으로 살기보다는 경건의 모양(?)은 있을지 모르나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 오늘날 현 교회와 성도들의 모습이 아닐까합니다.





===이 땅에 기괴하고도 놀라운 일이 있도다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그 결국에는 너희가 어찌하려느냐=렘5:30~31================



목사가 목사가 되고,교회가 교회가 되고,성도가 성도가 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가 먼저 소금이 되어야 합니다.

특히 "나부터............

        "우리부터.........

          "우리교회부터................

우리들도 어느사이 "세속화"되고 "인본주의"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떠나서;

"나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고"

"감사치 아니하고"

등.

등.



언제부터인가 우리교회에 감사란에 "복 주실 줄 믿고 감사를 드린다는 말이 자주 등장함을 봅니다.

어찌보면 맞는 말 같기도 하지만 틀렸다고 감히 말해 봅니다.

이미 우리들은 많은 복을 받았습니다.

감사는 이미 받은 것에 대한 감사입니다.

뿐만아니라,

우리들은 "영적 복"에는 별 관심이 없이 세상적인? 복에만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므로,

"야베스의 기도"가 많은 대접을 받고 관심을 보이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이 세상 복이나 주시는 복주머니나 도깨비 방망이 정도로 생각을 하지는 아니한지?



하나님께서는 생명을 주시되 "영원한 안식의 복"을 이미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모든 사람들에게 허락하셨습니다.



"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 세상이 어쩌면 이상할 것도 없도다.

이 세상은 어쩌면 악인이 득세 하도록 조건적으로 허락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위에서도 써 놓았지만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고 성경은 우리들에게 경고하고 있다.

"너 하나님의 사람아"!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다르게 살기를 몸부림 쳐야 하지 않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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