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22)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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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818회 작성일 14-03-12 12:56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네가 이 큰 건물들을 보느냐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막13:2).”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들의 주인 되신 예수님께서는 과연 이 시대에 한국교회에 오셨더라면 과연 BMW나 적어도 그렌즈 정도의 차를 타시면서 기사를 두며 거들먹 거렸을까요?
그러면서 광야로 갔을까요?
뿐만 아니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와 왔다라고 하셨을까요?
오늘날 적어도 교회는 보이지 않고 예배당은 넘쳐 나는데 너도 나도 큰 건물???????????????????????
너무나도 우리들은 번영신학에 익숙하여? 있지 아니한가?
뿐만 아니라 우민화 되어 있지 아니한가?
우리들은 어쩌면 우주적인 교회를 먼저 생각하여야 할 것이다.
물론 무분별하게 예배당을 세우고 개척을 하는 것도 문제일 것이다.
그 모든 것 다 잘못 되었다고 감히 말해 본다?
바른 신앙, 바른 믿음이 중요하다.
저가 누누이 말씀 드리지만 합동이라고 구원이 보장 된 것은아니다.
이단이 아닌 교회라고 또한 구원이 보장 된 것도 아니다.
성경은 오늘도 우리들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는지 귀 기울려야 한다.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하는 말씀과 같이 "성경 중심의 믿음"이 중요하다.
중세교회가 큰 건물로 말미암아 망하였음을 역사가 증명하고 있지 아니한가?
그 대표적인 것이 "성 베드로 성당"이스탄불의 "성소피아 성당"
그리고,
유럽의 교회들이 오늘날 어떻게 된 것은 여러분들이 더 잘 알것입니다.
오늘날 한국교회도 이미 성도수 감소로 말미암아 마이너스 성장 이라고 하지 않느냐?
말이 좋아 마이너스 성장이지 내리막 길로 달리기 시작하였다.
화려한 옷을 입은 자를 만나려 왕궁으로 갈 것인가?
선지자를 만나려 광야로 갈 것인가?
깊이 생각해 보아야만 한다.
지금도 한 해에 약 300여개의 교회(예배당)가 문을 닫는 현실이 아닌가?
그러한 가운데서도 문어발식 작은 교회들을 잠식하는 대형교회들>>>
거룩한 하나님의 돈을 가난한 자와 객과 고아들을 돌보기 보다는 은행에 배불리 주는 모습>>>>
과연 하나님의 교회인 우리들의 몸을 더욱 거룩하고 아름답게 성숙하는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여야 하지 아니한가?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무너지지 않는다고 할 수 있는가?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네가 이 큰 건물들을 보느냐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막13:2).”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들의 주인 되신 예수님께서는 과연 이 시대에 한국교회에 오셨더라면 과연 BMW나 적어도 그렌즈 정도의 차를 타시면서 기사를 두며 거들먹 거렸을까요?
그러면서 광야로 갔을까요?
뿐만 아니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와 왔다라고 하셨을까요?
오늘날 적어도 교회는 보이지 않고 예배당은 넘쳐 나는데 너도 나도 큰 건물???????????????????????
너무나도 우리들은 번영신학에 익숙하여? 있지 아니한가?
뿐만 아니라 우민화 되어 있지 아니한가?
우리들은 어쩌면 우주적인 교회를 먼저 생각하여야 할 것이다.
물론 무분별하게 예배당을 세우고 개척을 하는 것도 문제일 것이다.
그 모든 것 다 잘못 되었다고 감히 말해 본다?
바른 신앙, 바른 믿음이 중요하다.
저가 누누이 말씀 드리지만 합동이라고 구원이 보장 된 것은아니다.
이단이 아닌 교회라고 또한 구원이 보장 된 것도 아니다.
성경은 오늘도 우리들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는지 귀 기울려야 한다.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하는 말씀과 같이 "성경 중심의 믿음"이 중요하다.
중세교회가 큰 건물로 말미암아 망하였음을 역사가 증명하고 있지 아니한가?
그 대표적인 것이 "성 베드로 성당"이스탄불의 "성소피아 성당"
그리고,
유럽의 교회들이 오늘날 어떻게 된 것은 여러분들이 더 잘 알것입니다.
오늘날 한국교회도 이미 성도수 감소로 말미암아 마이너스 성장 이라고 하지 않느냐?
말이 좋아 마이너스 성장이지 내리막 길로 달리기 시작하였다.
화려한 옷을 입은 자를 만나려 왕궁으로 갈 것인가?
선지자를 만나려 광야로 갈 것인가?
깊이 생각해 보아야만 한다.
지금도 한 해에 약 300여개의 교회(예배당)가 문을 닫는 현실이 아닌가?
그러한 가운데서도 문어발식 작은 교회들을 잠식하는 대형교회들>>>
거룩한 하나님의 돈을 가난한 자와 객과 고아들을 돌보기 보다는 은행에 배불리 주는 모습>>>>
과연 하나님의 교회인 우리들의 몸을 더욱 거룩하고 아름답게 성숙하는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여야 하지 아니한가?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무너지지 않는다고 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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