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19)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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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95회 작성일 14-02-18 15:41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먼저 이 이야기를 하기 앞서 말만 하면 알만한 목사님께서 얼마전에 하신 말씀이 기억납니다.
송**목사라고 동영상을 보면서 참으로 한심 그 자체였습니다.
내용이 무엇이냐고요?
"요즘 목사들 예수님 안 믿는다는" 충격적인 이야기 였습니다.
그러니 한국교회가 요사이 사회를 향하여서 돈은 돈대로 쓰면서 욕은 욕대로 얻어 먹어야 하는 현실 아닙니까?
"돈"과 "권력"과 "명예"에 목숨을 거니 말입니다.
이름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지만 실상은 자기의 의를 나타내는 바리새인과 같은 .........
성도들도 거기에 발을 맞추어 하나 둘,셋 넷 하니까요........
그러나 얼마나 많은 목사님들이 담임목사에 목숨을 거는건지?
왜 입니까?
한국교회에서 담임목사가 아니면 얼마나 많은 것들이 불이익을 당하는지 ?
만약에 어떤 교회 처럼 담임목사나 관리집사나 일, 또는 가족에 따라 자기가 정하고, 사례(봉급)를 받는 다면 그러한 일들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삭개오의 이야기에서 삭개오가 예수님을 보기 위하여 뽕나무에 올라간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는 저가 예수님을 만난 후 그 삶에 변화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사배나 갚겠나이다=눅19:8=에서와 같이 온갖 욕을 다 들으며 왕따를 당하면서까지 최고의 가치인 것으로 여겼던 참으로 피와 땀과 같은 재물, 조금도 아까워 하지 않고 내어 놓을 수 있었던 것은 무엇입니까?
정말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1.이 세상 부귀와,
2.이 세상 명예와,
3.이 세상 행복과도 바꿀 수 없는 하늘의 더 오묘하고 크고 비밀한 복을 알았으며,
이제 까지의 세상적인 가치관을 정말 사도 바울과 같이 배설물로 여겼기 때문이 아닐까요?
예수 안 믿는 자들과 같이 네 보물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다고 말만 하는 어떤 무리들 처럼 살기를 거부 하였습니다.
그러나 얼마전에 교회의 부패상에 대하여 항의로 목사직을 총회에 반납하는 어느 목사님도 계셨습니다.
중세교회가 돈잔치를 하면서 하나님을 떠난 것처럼.
오늘날 한국교회가 돈으로 넘쳐 나면서 하나님을 떠난 인간중심의 신학과 설교가 난무하게 되지 않았느냐?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식물이 풍족하며 태평함이 있을 때(겔16:49) 우리들은 조심해야 합니다.
계시록에서 말씀하시고 있는 것과 같이,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먼저 이 이야기를 하기 앞서 말만 하면 알만한 목사님께서 얼마전에 하신 말씀이 기억납니다.
송**목사라고 동영상을 보면서 참으로 한심 그 자체였습니다.
내용이 무엇이냐고요?
"요즘 목사들 예수님 안 믿는다는" 충격적인 이야기 였습니다.
그러니 한국교회가 요사이 사회를 향하여서 돈은 돈대로 쓰면서 욕은 욕대로 얻어 먹어야 하는 현실 아닙니까?
"돈"과 "권력"과 "명예"에 목숨을 거니 말입니다.
이름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지만 실상은 자기의 의를 나타내는 바리새인과 같은 .........
성도들도 거기에 발을 맞추어 하나 둘,셋 넷 하니까요........
그러나 얼마나 많은 목사님들이 담임목사에 목숨을 거는건지?
왜 입니까?
한국교회에서 담임목사가 아니면 얼마나 많은 것들이 불이익을 당하는지 ?
만약에 어떤 교회 처럼 담임목사나 관리집사나 일, 또는 가족에 따라 자기가 정하고, 사례(봉급)를 받는 다면 그러한 일들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삭개오의 이야기에서 삭개오가 예수님을 보기 위하여 뽕나무에 올라간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는 저가 예수님을 만난 후 그 삶에 변화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사배나 갚겠나이다=눅19:8=에서와 같이 온갖 욕을 다 들으며 왕따를 당하면서까지 최고의 가치인 것으로 여겼던 참으로 피와 땀과 같은 재물, 조금도 아까워 하지 않고 내어 놓을 수 있었던 것은 무엇입니까?
정말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1.이 세상 부귀와,
2.이 세상 명예와,
3.이 세상 행복과도 바꿀 수 없는 하늘의 더 오묘하고 크고 비밀한 복을 알았으며,
이제 까지의 세상적인 가치관을 정말 사도 바울과 같이 배설물로 여겼기 때문이 아닐까요?
예수 안 믿는 자들과 같이 네 보물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다고 말만 하는 어떤 무리들 처럼 살기를 거부 하였습니다.
그러나 얼마전에 교회의 부패상에 대하여 항의로 목사직을 총회에 반납하는 어느 목사님도 계셨습니다.
중세교회가 돈잔치를 하면서 하나님을 떠난 것처럼.
오늘날 한국교회가 돈으로 넘쳐 나면서 하나님을 떠난 인간중심의 신학과 설교가 난무하게 되지 않았느냐?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식물이 풍족하며 태평함이 있을 때(겔16:49) 우리들은 조심해야 합니다.
계시록에서 말씀하시고 있는 것과 같이,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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