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14) 어떤 옷이어야 하나?
페이지 정보
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710회 작성일 14-01-07 16:06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지금 세상이나 교회나 많은 스펙이 중요하게 느껴진다.
물론 그 경력 중요하지 않다고는 할 수 없는 세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가 무색해 버렸습니다.
사무엘이 사울을 버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새의 집에 갔을 때 역시 저도 이러한 우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큰 형 엘리압을 보고 기름을 부을려고 하였지만 하나님께서는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둘째,셌째..............마침내 아버지로부터도 버림을 받은 막내 다윗에게 기름을 붓기까지 저들은 식사도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역시 그러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 보기 좋고?
원함에 맞고?
잘 지내고?
모여 친할 수 있는? 모습으로 교회도 동화되어 가고 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하여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입었느니라=갈3:26~27=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적인 자격이나 경륜을 철저히 버릴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이생의 자랑에 사로잡힌 우리들은 쉽게 그러한 것들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왔음이니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롬13:11~14=라고 성경은 증언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의 거룩성을 잃어 버린 모습을 보고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어라고 말하고 있씁니다.
이렇게 교권주의가 난무하고 복에만 목메여 있는 현세 교인들을 향하여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경고도 하시며 또한 심히 탄식하고 있습니다.
자기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배 피로 말미암아 구원을 허락하셨는데.......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마23:23, 25=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소경된 바리새인아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마23:26=라고 하십니다.
너무나도 겉에만 마음이 빼앗긴 오늘날 교인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아울려 또한,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하심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엡4:22~24=고 말씀하십니다.
이렇게 세상적인 가치관들을 다 버리라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기록된 말씀을 통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세가 되니 이 말씀을 들을 귀가 없음으로 "귀 있는 자는 들으라"고 하십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지금 세상이나 교회나 많은 스펙이 중요하게 느껴진다.
물론 그 경력 중요하지 않다고는 할 수 없는 세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가 무색해 버렸습니다.
사무엘이 사울을 버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새의 집에 갔을 때 역시 저도 이러한 우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큰 형 엘리압을 보고 기름을 부을려고 하였지만 하나님께서는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둘째,셌째..............마침내 아버지로부터도 버림을 받은 막내 다윗에게 기름을 붓기까지 저들은 식사도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역시 그러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 보기 좋고?
원함에 맞고?
잘 지내고?
모여 친할 수 있는? 모습으로 교회도 동화되어 가고 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하여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입었느니라=갈3:26~27=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적인 자격이나 경륜을 철저히 버릴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이생의 자랑에 사로잡힌 우리들은 쉽게 그러한 것들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왔음이니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롬13:11~14=라고 성경은 증언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의 거룩성을 잃어 버린 모습을 보고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어라고 말하고 있씁니다.
이렇게 교권주의가 난무하고 복에만 목메여 있는 현세 교인들을 향하여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경고도 하시며 또한 심히 탄식하고 있습니다.
자기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배 피로 말미암아 구원을 허락하셨는데.......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마23:23, 25=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소경된 바리새인아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마23:26=라고 하십니다.
너무나도 겉에만 마음이 빼앗긴 오늘날 교인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아울려 또한,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하심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엡4:22~24=고 말씀하십니다.
이렇게 세상적인 가치관들을 다 버리라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기록된 말씀을 통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세가 되니 이 말씀을 들을 귀가 없음으로 "귀 있는 자는 들으라"고 하십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