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15) 제자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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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818회 작성일 14-01-14 15:49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빌2:6=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빌2:7=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니 =막10:44=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배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막10:45=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요13:14=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과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요13:15=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종이 상전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 자가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하니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요13:16~17=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고전11:1=
*청함을 받았을 때에 차라리 가서 말석에 앉으라 그러면 너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벗이여 올라 앉으라 하리니 그 때에야 함께 앉은 모든 사람 앞에서 영광이 있으리라 =눅14:10=
등.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나 성도들간에 제자의 도에 대하여 말들은 무성하지만 진정한 제자의 도는 모르고 있는 느낌이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성경에 그저 쓰여 있는 말씀으로만 간주하기 때문이 아닐까?
그리고,
서로 경쟁이나 하듯이 연초만 되만 제직세미나를 한다느니 부산을 떨지만 오직 교회와 좀 심한 곳들은 목사에 대하여 충성만 말하였지 진정한 제자의 도는 가르치지 않고 있음을 본다,.
보고 말고>>> >>>
우리들의 진정한 선생은 누구인가?
구원의 주만 생각하고 복이나 주는 도깨비 방망이 정도만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닌가?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본체시나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않으셨는데..........
그분은 누구인가?
창조주가 되시며 구원의 주가 되시며 다시 오실 심판의 주가 되시지 않은가?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들 자신이 어떻게 해야 될지 말하지 않아도 자명한 사실 아닌가?
복을 받았다면 어떻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은가?
바닷물은 비록 3%밖에 되지 않지만 짠 맛을 내지 아니한가?
뿐만 아니라 그 물로 소금을 만든 소금은 썩는 것을 방지 하지 아니한가?
우리 합동교단만 하여도 성도 수가 200명이 넘는 교회는 20%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그 나머지 80%는 평균 3~40여명이다.
그리고 평균이라서 그렇지 성도 수가 겨우 1~2명에 이르는 교회도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게 많다는 통계가 있다.
그렇다면 우리 교회도 큰(?) 교회에 든다.
그러면 자명한 일 아닌가?
섬겨야 한다.
본이 되신 예수님 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자라는 것이 성도들의 바른 믿음이 아닌가?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엡4:13=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찌니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엡4:15=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빌2:6=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빌2:7=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니 =막10:44=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배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막10:45=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요13:14=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과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요13:15=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종이 상전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 자가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하니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요13:16~17=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고전11:1=
*청함을 받았을 때에 차라리 가서 말석에 앉으라 그러면 너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벗이여 올라 앉으라 하리니 그 때에야 함께 앉은 모든 사람 앞에서 영광이 있으리라 =눅14:10=
등.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나 성도들간에 제자의 도에 대하여 말들은 무성하지만 진정한 제자의 도는 모르고 있는 느낌이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성경에 그저 쓰여 있는 말씀으로만 간주하기 때문이 아닐까?
그리고,
서로 경쟁이나 하듯이 연초만 되만 제직세미나를 한다느니 부산을 떨지만 오직 교회와 좀 심한 곳들은 목사에 대하여 충성만 말하였지 진정한 제자의 도는 가르치지 않고 있음을 본다,.
보고 말고>>> >>>
우리들의 진정한 선생은 누구인가?
구원의 주만 생각하고 복이나 주는 도깨비 방망이 정도만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닌가?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본체시나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않으셨는데..........
그분은 누구인가?
창조주가 되시며 구원의 주가 되시며 다시 오실 심판의 주가 되시지 않은가?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들 자신이 어떻게 해야 될지 말하지 않아도 자명한 사실 아닌가?
복을 받았다면 어떻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은가?
바닷물은 비록 3%밖에 되지 않지만 짠 맛을 내지 아니한가?
뿐만 아니라 그 물로 소금을 만든 소금은 썩는 것을 방지 하지 아니한가?
우리 합동교단만 하여도 성도 수가 200명이 넘는 교회는 20%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그 나머지 80%는 평균 3~40여명이다.
그리고 평균이라서 그렇지 성도 수가 겨우 1~2명에 이르는 교회도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게 많다는 통계가 있다.
그렇다면 우리 교회도 큰(?) 교회에 든다.
그러면 자명한 일 아닌가?
섬겨야 한다.
본이 되신 예수님 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자라는 것이 성도들의 바른 믿음이 아닌가?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엡4:13=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찌니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엡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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