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16) 참으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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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40회 작성일 14-01-24 13:54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아마 지금처럼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이 세상의 풍조에 자기도 모르게 물든 시기는 없었을 것이다.
뿐만아니라 !
이 세상의 풍조로 말미암아 교회도 지금처럼 세속화가 되고 인본주의가 된 시기는 아마 없을 것이다.
아마 지금이 처음 세상과 같이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저들과 연을 맺을 때도 없을 것이다.
궁금한 것은 이러한 때에 예배도 아울려 사람들에게 달콤한 유혹이 되지 않았나 하는 것이다.
어찌 되었던 사람들에게 듣기에 좋은? 말들을 하여야지 그렇지 않으면 뭐 설교가 저래라고 하니 말이다.
그에 앞서 요사이 대부분의 설교자들이 왜 설교 전에 서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앞 뒤에 있는 사람들로 하여금 인사를 하게? 하는지 .........
이렇게 처음 이러한 말들을 한 설교자가 도대체 누구인지 궁금하다.(알 수는 없겠지만..............)
아마 몰라긴 몰라도 큰 ? 교회의 높으신? 설교자가 아닌가 생각이 되어진다.
그 중에서도 부흥회를 많이 인도하는 그러한 설교자가 아닐까?
그 외의 대부분은 흉내를 낼려고 하는????????
자기만 "축복"을 빌어줄 수 있는 것으로 착각을 하기 때문이 아닐까?
또,
누구를 위한 예배인지? 궁금하다.
어떤 세미나에 왔는지? 착각을 할 정도이니!
과연 지금 예수님께서 오신다면 어디로 가실 곳이나 계시기는 한지?
으리으리한 강남의 어떤 예배당으로 가실까? 궁금하다 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오늘도 정말 성도가 없어서 두세 사람이 모인 오지나 낙도의 어떤 교회로 가실지?
아마 오지나 낙도의 두세 성도가 모인 곳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비단 저만 그렇게 생각을 합니까?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과 같이;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요4:23~24=
*너는 그 선지자나 꿈 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 =신13:3=
이 외에도 오늘날 세속화 되고 인본주의로 가득한 교회에 과연 하나님 아버지께서 오실 수 있을까?
*두렵고 떨림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야 =빌2:12=하지 않을까?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아마 지금처럼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이 세상의 풍조에 자기도 모르게 물든 시기는 없었을 것이다.
뿐만아니라 !
이 세상의 풍조로 말미암아 교회도 지금처럼 세속화가 되고 인본주의가 된 시기는 아마 없을 것이다.
아마 지금이 처음 세상과 같이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저들과 연을 맺을 때도 없을 것이다.
궁금한 것은 이러한 때에 예배도 아울려 사람들에게 달콤한 유혹이 되지 않았나 하는 것이다.
어찌 되었던 사람들에게 듣기에 좋은? 말들을 하여야지 그렇지 않으면 뭐 설교가 저래라고 하니 말이다.
그에 앞서 요사이 대부분의 설교자들이 왜 설교 전에 서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앞 뒤에 있는 사람들로 하여금 인사를 하게? 하는지 .........
이렇게 처음 이러한 말들을 한 설교자가 도대체 누구인지 궁금하다.(알 수는 없겠지만..............)
아마 몰라긴 몰라도 큰 ? 교회의 높으신? 설교자가 아닌가 생각이 되어진다.
그 중에서도 부흥회를 많이 인도하는 그러한 설교자가 아닐까?
그 외의 대부분은 흉내를 낼려고 하는????????
자기만 "축복"을 빌어줄 수 있는 것으로 착각을 하기 때문이 아닐까?
또,
누구를 위한 예배인지? 궁금하다.
어떤 세미나에 왔는지? 착각을 할 정도이니!
과연 지금 예수님께서 오신다면 어디로 가실 곳이나 계시기는 한지?
으리으리한 강남의 어떤 예배당으로 가실까? 궁금하다 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오늘도 정말 성도가 없어서 두세 사람이 모인 오지나 낙도의 어떤 교회로 가실지?
아마 오지나 낙도의 두세 성도가 모인 곳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비단 저만 그렇게 생각을 합니까?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과 같이;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요4:23~24=
*너는 그 선지자나 꿈 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 =신13:3=
이 외에도 오늘날 세속화 되고 인본주의로 가득한 교회에 과연 하나님 아버지께서 오실 수 있을까?
*두렵고 떨림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야 =빌2:12=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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