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18) 소돔과 고모라가 망한 또 다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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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950회 작성일 14-02-11 12:52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도 시시로 내리는 눈으로 말미암아 한편으로는 즐겁지만 한편으로 이 눈이 쌓이면 어떠하나 하는 생각들로 복잡하였을 것입니다?
우리들은 여태까지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이 유황불로 심판을 받은 것을 대부분(저 자신도 예외가 아니니까요) 음란함으로 망함으로만 기억을 합니다,
뿐만 아니라 교회에서 더 정확히 말씀 드리면 목사님들이 그렇게 설교를 하지요.
그런데 오늘은 새로운 사실을 하나 더 말씀 드릴려고 합니다.
물론,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이 유황불로 심판을 받은 것은 가증한 일(동성애)도 그 중의 한 부분입니다.
그러나,성경을 여러 부분에서 보면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구약이나 신약이나 고아와 과부 또는 객을 돌아 보시라고 거둡 거듭 말씀하고 계심을 봅니다.
뿐만 아니라,
약 1:27에서는 객과 고아와 과부를 돌아보고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것이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이라고 말합니다.
경건하게 살려고하면서 세상적인 가치관으로 산다면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심지어 지금 잘못 목사님들이 사용하고 있는 안식년도 이 고아와 과부와 객들을 위하여 하나님 자신의 소유인 땅으로 하여금 쉬게 하심을 성경은 증언하고 있습니다.
*너희 곡물의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고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나무의 맺은 열매를 거두지 말라 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 안식년의 소출은 너희의 먹을 것이니
1.너와,
2.네 남종과,
3.네 여종과,
4.네 품군과,
5.너와 함께 거하는 객과,
6,네 육축과,
7.네 땅에 있는 들짐승들이 다 그 소산으로 식물을 삼을찌니라=레25:5~7=
자 한번 봅시다.
*네 아우 소돔의 죄악은 이러하니 그와 그 딸들에게
1.교만함과,
2.식물의 풍족함과,
3.태평함이 있음이며,
4.또 그가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도와주지 아니하며. =겔16:49=
라고 말씀하고 있음을 봅니다.
이러한 아버지의 마음이 있기에 오늘 우리 교회가 이러한 일들을 찾아서 아니 어쩜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보시고 서머나,빌라델비아 교회와 같이 칭찬하시기 위하여 어쩌면 이러한 이들을 붙여 주시지 않는 것인지 뉘 알겠습니까?
혹자는 말합니다.
한 두 사람에 대하여 너무 많은 재정을 쓰지 않느냐고 또, 너무 하면 이러한 사람들이 자립을 하는데 방해가 된다고 물론 이러한 말씀도 다 틀린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렇게 이러한 이들이 오게 된 것이 아버지 하나님께서 혹시나 보내 주신 것은 아닌지 생각은 해 보시지 않았습니까?
그것도 연다라 말입니다.
물론 시간이 흐르면 아 그 때 그 일!
하나님께서 이러한 섭리가 계셨구나 하고 생각을 하실 것입니다마는 당장 알 수가 없으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도 시시로 내리는 눈으로 말미암아 한편으로는 즐겁지만 한편으로 이 눈이 쌓이면 어떠하나 하는 생각들로 복잡하였을 것입니다?
우리들은 여태까지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이 유황불로 심판을 받은 것을 대부분(저 자신도 예외가 아니니까요) 음란함으로 망함으로만 기억을 합니다,
뿐만 아니라 교회에서 더 정확히 말씀 드리면 목사님들이 그렇게 설교를 하지요.
그런데 오늘은 새로운 사실을 하나 더 말씀 드릴려고 합니다.
물론,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이 유황불로 심판을 받은 것은 가증한 일(동성애)도 그 중의 한 부분입니다.
그러나,성경을 여러 부분에서 보면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구약이나 신약이나 고아와 과부 또는 객을 돌아 보시라고 거둡 거듭 말씀하고 계심을 봅니다.
뿐만 아니라,
약 1:27에서는 객과 고아와 과부를 돌아보고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것이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이라고 말합니다.
경건하게 살려고하면서 세상적인 가치관으로 산다면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심지어 지금 잘못 목사님들이 사용하고 있는 안식년도 이 고아와 과부와 객들을 위하여 하나님 자신의 소유인 땅으로 하여금 쉬게 하심을 성경은 증언하고 있습니다.
*너희 곡물의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고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나무의 맺은 열매를 거두지 말라 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 안식년의 소출은 너희의 먹을 것이니
1.너와,
2.네 남종과,
3.네 여종과,
4.네 품군과,
5.너와 함께 거하는 객과,
6,네 육축과,
7.네 땅에 있는 들짐승들이 다 그 소산으로 식물을 삼을찌니라=레25:5~7=
자 한번 봅시다.
*네 아우 소돔의 죄악은 이러하니 그와 그 딸들에게
1.교만함과,
2.식물의 풍족함과,
3.태평함이 있음이며,
4.또 그가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도와주지 아니하며. =겔16:49=
라고 말씀하고 있음을 봅니다.
이러한 아버지의 마음이 있기에 오늘 우리 교회가 이러한 일들을 찾아서 아니 어쩜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보시고 서머나,빌라델비아 교회와 같이 칭찬하시기 위하여 어쩌면 이러한 이들을 붙여 주시지 않는 것인지 뉘 알겠습니까?
혹자는 말합니다.
한 두 사람에 대하여 너무 많은 재정을 쓰지 않느냐고 또, 너무 하면 이러한 사람들이 자립을 하는데 방해가 된다고 물론 이러한 말씀도 다 틀린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렇게 이러한 이들이 오게 된 것이 아버지 하나님께서 혹시나 보내 주신 것은 아닌지 생각은 해 보시지 않았습니까?
그것도 연다라 말입니다.
물론 시간이 흐르면 아 그 때 그 일!
하나님께서 이러한 섭리가 계셨구나 하고 생각을 하실 것입니다마는 당장 알 수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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